가자지구 '기근' 진단에도…트럼프 침묵·네타냐후 마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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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지구 '기근' 진단에도…트럼프 침묵·네타냐후 마이웨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의 ‘기근’ 진단을 침묵하고 있다고 23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사진=AFP) NYT에 따르면 백악관과 미 국무부 모두 유엔의 가자지구 기근 진단 보고서에 대해 직접 언급하지 않고 있다.

이스라엘은 인도주의적 위기 심화 우려와 국제사회의 반발에도 가자지구 인구 밀집 지역인 가자시티 장악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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