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국민의힘을 겨냥해 “자생력을 상실한 정당은 해체”해야 한다는 취지로 언급했다.
홍 전 시장은 지난 4월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서 패배한 뒤 탈당하고 미국 하와이에 머물렀다.
이에 홍 전 시장은 “자생력을 상실한 정당은 해체하고 일부 사람들과 새로운 사람들이 뭉쳐 정통보수주의 새로운 정당을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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