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33 LAFC)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데뷔골을 뽑았다.
동료가 얻은 프리킥 기회에서 키커로 나서 오른발 슈팅으로 상대 골망을 갈랐다.
손흥민의 MLS 데뷔골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김포FC, 직원 58억 횡령 의혹 공식 사과
코리아컵 2라운드, 하부리그 6팀이 상위리그 제압
손흥민, 월드컵 휴식기 마치고 LAFC 훈련 복귀
한국은행, 기준금리 0.25%p 인상…'연 2.75%'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