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 데뷔골을 터뜨렸다.
전반 5분 드니 부앙가가 페널티 박스 바깥 왼쪽 지역에서 얻은 프리킥을 손흥민이 처리했다.
지난 17일 뉴잉글랜드 레볼루션전에서 첫 도움을 올린 손흥민은 단 3경기 만에 MLS 데뷔골까지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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