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최전방에 위치해 시작부터 활발한 모습을 보였다.
전반 5분 손흥민 왼발 슈팅은 수비에 막혔다.
전반 6분 부앙가가 얻어낸 프리킥을 키커로 나선 손흥민이 마무리해 LAFC가 1-0 리드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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