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에서 인구 대비 100세 이상 장수 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부자들의 놀이터'로 불리는 모나코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2일(현지 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UN 통계 분석을 기반으로 국가별 10만 명 당 100세 이상 인구를 발표했다.
전 세계 부호들이 말년을 위해 모나코 영주권을 취득해 거주하면서 100세 이상 고령 인구가 많은 것으로 비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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