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권은비가 워터밤 무대를 준비하며 몸무게가 41㎏이 됐다고 했다.
출연진이 살이 너무 많이 빠졌다고 하자 권은비는 "무대 준비하느라 식단을 열심히 하기도 했고, 무리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요거트와 매추리알만 먹으면서 식단 관리를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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