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경찰청과 손잡고 보이스피싱 근절에 나선다.
피싱·스미싱 피해를 예방·차단하는 것은 물론, 피해 고객을 돕기 위한 '현장 대피소' 등 긴급 대응 체계를 구축해 보다 촘촘한 국민 안전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을 통해 LG유플러스는 통신 인프라에서 탐지되는 이상 패턴, 악성 앱 제어서버 로그, 의심 문자 착신번호, 중계기 단말 정보 등 보이스피싱 관련 데이터를 제공하고, 경찰청은 이를 자체 범죄 DB 및 수사 정보와 연계해 실시간 대응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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