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포' 호세 라미레즈(33·클리블랜드 가디언스)가 메이저리그(MLB) 입성 13년 차에 '도루' 커리어하이에 다가섰다.
30홈런을 넘긴 시즌만 3번이다.
라미레즈는 원래 도루 생산 능력이 뛰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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