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시루섬 기적의 다리' 완공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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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시루섬 기적의 다리' 완공 임박

단양 ‘시루섬 기적의 다리’ 가 95%의 공정을 마치며 개통을 눈앞에 두고 있다 충북 단양군의 새로운 관광 자원으로 떠오르고 있는 '시루섬 기적의 다리'가 95%의 공정을 마치며 개통을 눈앞에 두고 있다.

특히 야간 경관 조명이 완비되면 단양의 새로운 야경 명소로 부상해 야간 관광 수요 확대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단양군 관계자는 "시루섬 기적의 다리는 안전성과 완성도를 최우선으로 삼아 마무리할 계획"이라며 "만천하 스카이워크, 다누리아쿠아리움과 함께 단양 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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