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이 2경기 연속 교체로 출전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개막 2연패를 당했다.
최근 이적설에 휩싸인 공격수 황희찬은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가 팀이 0-1로 뒤진 후반 33분 예르겐 스트란 라르센 대신 투입됐다.
개막전에서도 후반 37분에서야 그라운드를 밟았던 황희찬은 2경기 연속 교체 출전에 만족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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