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의 토마스 프랑크 감독은 지지부진한 구단의 보강 작업에 애가 타들어간다.
아스널이 갑자기 뛰어들어 에제를 낚아챘다.
오른쪽 측면과 공격형 미드필더를 소화할 수 있는 데얀 클루셉스키의 장기 결장이 확실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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