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밀레이 대통령의 여동생이자 비서실장인 카리나와 그의 최측근인 에두아르도 룰레 메넴 정부기관 차관보가 이 뇌물에 관여한 것으로 녹취에서 나타났다.
그리고 8%의 뇌물 중, 3%가 카리나 몫이라면서 이를 밀레이 대통령에게 말했다고 세세하게 밝힌 내용도 녹취에 담겼다.
이 스캔들에 대한 아르헨티나 정부의 공식 대응은 스파뉴올로의 경질이었고, 야당의 고발로 조사와 압수수색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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