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서진이 어머니를 향한 악플에 분노를 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서진은 어머니의 과거 사진을 보고 장난삼아 인상이 안 좋다고 놀렸다.
그러자 어머니의 표정은 한순간에 굳어졌고, “안 그래도 사람들이 인상 안 좋다고 말이 많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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