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양치는 식사 후보다 전에 하는 것이 구강 건강에 더 효과적이라는 전문가들의 조언이 나왔다.
카츠 박사 역시 "잠자는 동안 입으로 호흡하는 습관이 있는 경우 구강 조직이 건조해져 플라그(plaque·세균막)가 쉽게 쌓이므로 아침 기상 직후 양치가 특히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카츠 박사는 "세게 양치하면 잇몸 퇴축, 법랑질 침식, 치아 민감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양치 전 치실 사용 ▲최소 2분 이상 칫솔질 ▲칫솔을 잇몸과 치아 경계에 45도로 기울여 닦기 ▲혀까지 꼼꼼히 닦기 등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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