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알렉산데르 스투브 핀란드 대통령은 23일(현지 시간) 윌레(Yle)를 비롯한 자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그저 트럼프 대통령이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에 대한 인내심을 잃기를 기다리고 있다"라며 이같이 전망했다.
그는 지난 15일 트럼프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의 알래스카 회담이 유럽 국가의 러시아 고립 노력을 무산시켰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만이 푸틴 대통령을 설득해 종전을 이룰 수 있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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