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주 기자┃주앙 팔리냐(30)가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날 토트넘 중앙 미드필더 팔리냐가 팀 승리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이어 "토트넘은 정말 훌륭한 클럽이고, 다시 EPL에서 뛸 수 있게 돼 정말 기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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