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주 기자┃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외야수 손아섭이 누구도 가보지 못한 고지에 올랐다.
손아섭은 4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하며 승리에 힘을 보탰다.
이를 통해 아홉수를 벗어나 KBO리그 역대 최초로 개인 통산 2600안타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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