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 전남 드래곤즈가 안산 그리너스를 제압하고 3위를 유지했다.
전반을 득점 없이 마친 전남은 후반 11분 르본의 선제골과 후반 46분 발디비아의 추가골로 승리를 따냈다.
성남은 8위(승점 37·25득점), 경남은 12위(승점 23)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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