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에서 23일(이하 현지시간) 실시된 친중 성향 제1야당인 국민당 소속 의원 7명에 대한 2차 파면(국민소환) 투표 결과1차와 마찬가지로 모두 부결됐다.
1차 파면 투표와 함께 진행된 무소속 가오훙안 신주시장에 대한 파면 투표도 마찬가지로 부결됐다.
야권은 이번 파면 투표를 앞두고 반대운동에 총력을 기울이는 것은 물론 원전 재가동 관련 국민투표에서 찬성표를 던져달라고 호소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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