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의 도움으로 해트트릭을 달성한 케인은 세리머니 후 김민재의 뺨을 가볍게 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민재도 활짝 웃었다.
김민재의 동료이자 포지션 경쟁자인 다요 우파메카노는 “(김민재의 도움 장면은) 마라도나 같은 질주였다.축하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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