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촛불행동 등 33개 단체는 23일 오후 동구 금남로 일대에서 '내란세력 완전청산 촛불문화제'를 열었다.
참가자들은 "내란세력을 청산하자", "국민의힘을 해산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윤 전 대통령과 김 여사를 규탄하며 책임 규명을 촉구했다.
행사에서 노동단체 인사와 국회의원 등이 발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