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뮐러가 리오넬 메시를 가장 위대한 축구선수로 꼽았다.
스페인 ‘스포르트’는 22일(한국시간) “뮐러는 메시를 역대 최고로 꼽는 스타 선수들의 명단에 합류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뮐러는 “항상 호날두와 메시 논쟁이 있었다.두 사람 모두 미친 존재다.축구선수로서 첫 10년 동안 난 항상 호날두의 편이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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