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케이 대표이자 유튜브 채널 ‘이강신TV’의 운영자인 사진작가 이강신이 22일 ‘지식인사이드’ 유튜브 채널에서 이런 고민을 풀어낼 방법을 공개했다.
“사람들은 그냥 연사로 막 찍죠.보지 않고 찍기 때문에 예쁘게 나올 수가 없어요.가장 중요한 건 찍기 전에 대상을 열심히 보는 거예요.” 실제로 사진이 기울거나 발이 잘리는 것도 피사체 전체를 보지 않고 카메라를 눌렀기 때문에 생긴 문제라고 설명했다.
또한 카메라 설정에서 격자를 켜고 얼굴을 정중앙, 즉 ‘5번 존’에 두는 것이 왜곡을 줄이는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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