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선’에 따르면 노팅엄 차기 감독으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거론되고 있다.
결국 토트넘은 포스테코글루 감독 경질을 택했다.
‘더선’은 “만약 마리나키스가 누누 감독을 경질한다면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조세 무리뉴 감독이 사령탑 후보군에 오른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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