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모니아 예측모델 개발 흐름도.
국립공주대학교 연구팀(책임연구자 김락우 교수)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지원을 받아 전이 학습 기법을 활용한 양돈시설 내부 암모니아 농도 예측 인공지능(AI) 모델을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예산 테스트베드에서는 온도, 습도, 이산화탄소, 환기량, 돼지 평균 체중, 암모니아 농도 등 다양한 환경 데이터를 5분 간격으로 수집하여 사전 학습 모델을 개발한 뒤, 이 모델을 순천 농장에 전이 학습 방식으로 적용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