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가 2년 연속 1000만 관중을 돌파했다.
대구 경기에는 관중 2만4000명이 입장했고, 광주 경기에는 2만500명이 방문했다.
22일까지 998만7273명의 관중을 모았던 KBO리그는 지난해(1088만7705명)에 이어 2년 연속 1000만 관중을 끌어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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