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와 칠레 연안에서 규모 7.5의 강진이 발생했다.
칠레 정부는 남극 기지 일부에 쓰나미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한편 미국 지질조사국은 최초 지진의 강도를 8.0으로 측정했지만, 최종적으로는 규모 7.5로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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