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매체 ‘ESPN’은 22일(한국시간) “프랭크 감독은 크리스탈 팰리스 에베레치 에제 영입에 실패한 뒤 토트넘에 오고 싶어 하지 않은 선수는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
특히 지난 시즌 43경기 14골 11도움을 기록하며 크리스탈 팰리스에 잉글랜드 FA컵을 안겼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에제는 아스널로 간다.양측의 구두 합의가 이뤄졌다.크리스탈 팰리스는 아스널로부터 6,000만 파운드(약1,124억 원)의 패키지를 받는다.그는 토트넘보다 아스널을 선호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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