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영국 매체 더 타임스의 던컨 캐슬 기자는 23일(한국 시간) '더 트랜스퍼스 팟캐스트'를 통해 "토트넘이 아스널행이 임박한 에베레치 에제(크리스탈 팰리스) 영입에 실패한 뒤 이강인 영입에 관심을 보인다"고 밝혔다.
던컨 캐슬 기자는 "토트넘이 영입 협상을 진행한 선수 중 한 명이 이강인"이라며 "올여름 초반 토트넘은 지난 시즌 벤치 멤버였던 이강인을 PSG로부터 데려오는 비용을 논의했었다"고 주장했다.
특히 다니엘 레비 회장이 이강인 영입에 관심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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