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축구 이적시장 마감까지 일주일 정도가 남은 시점에 지난 10년간 간판 스타로 활약하던 손흥민과 올여름 결별한 토트넘 홋스퍼가 또 다른 한국 출신 스타 플레이어인 이강인을 노리고 있다는 내용의 이적설이 제기됐다.
던컨에 따르면 토트넘이 이강인을 영입하기 위해 필요한 이적료는 5000만 유로(약 811억원).
그는 "토트넘이 영입 협상을 확실하게 진행했던 선수 중 하나는 이강인"이라면서 "올여름 초 토트넘은 지난 시즌 벤치 멤버였던 이강인을 PSG에서 빼내기 위해 필요한 비용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며 토트넘이 이번 여름 이적시장 초반부터 이강인에게 관심을 보였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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