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방송된 tvN '무쇠소녀단2' 7회에서는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가 생활체육 복싱대회 선수들과 풀 스파링으로 맞붙어 그동안의 성장은 물론 투지와 근성을 제대로 보여줬다.
복싱 경력 2개월 차인 무쇠소녀단은 지도 스파링 경험만 있기에 비슷한 체급의 상대, 실전과 동일한 조건에서 진행하는 풀 스파링에서의 활약이 궁금했던 상황.
그런가 하면 금새록은 "'무쇠소녀단2'를 하면서 '이렇게까지 한다고?' 라는 걸 진짜 많이 느꼈다"라며 리얼 다큐라고 표현했다.그러나 열심히 한 만큼 성장한 자신을 본 금새록은 "답은 정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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