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포크렌더 미 재무부 부장관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토령의 뜻에 따라 부장관직을 사임했다고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트럼프는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에게 포크렌더를 해임하도록 압박했으며 이번 주 트럼프가 포크랜더에 대해 재차 언급한 뒤 베센트 장관이 포크랜데에게 사임해야 한다고 통보했다.
포크렌더는 지난 21일 사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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