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가 도움을 기록한 바이에른 뮌헨이 분데스리가 개막전을 대승으로 장식했다.
뮌헨의 리그 첫 공은 마이클 올리세의 몫이었다.
전반 27분 상대 진영에서 유기적인 패스를 통해 수비진에 균열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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