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처럼 노트북과 책을 펼쳐놓고 장시간 머무는 이른바 '카공족'은 스타벅스 매장 곳곳에서 쉽게 볼 수 있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권고 지침에 대해 "전체 카공족을 대상으로 한 것이 아니라, 일부 지나치게 장비를 설치하거나 장시간 자리를 비우는 등 다른 고객에게 불편을 주는 사례에 한정해 캠페인성으로 진행된 것"이라며 "해당 상황이 발생했을 때 쫓아내지 않으며 (지침에 대해) 안내하는 정도"라고 BBC에 밝혔다.
과거 일부 손님들이 두 명이 와서 열 명이 앉을 자리를 장시간 점유하며 공부하는 일이 반복되자 내린 결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BBC News 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