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 전만 해도 북한 주민과 외국인 모두를 위한 관광지로 홍보했으나, 개장 직후 북한 측은 러시아 관광객을 제외한 외국인의 방문을 "일시적으로"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통제 속 관광 위성 사진과 러시아 연방 TV 보도에 따르면 갈마 관광지구에는 물놀이장, 영화관 등의 시설도 마련되어 있다.그러나 이곳을 처음 방문한 러시아 관광단은 대부분의 시간을 호텔이나 해변에서 보냈을 뿐, 이러한 시설을 이용하지 못했다.
삼소노바는 기념품 외에는 추가 지출이 거의 없으며, 모형 미사일 외에 북한 올림픽 선수단 유니폼도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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