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캐나다 국경 지대의 나이아가라 폭포를 관광하고 뉴욕으로 돌아가던 관광버스가 22일(현지시각) 고속도로에서 전복돼 5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부상했다.
버스에는 모두 54명이 타고 있었다.
사고 순간 버스 창문이 산산조각 나면서 승객들 여러 명이 밖으로 튕겨져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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