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트럼프 지도력 덕분에 양국 관계 빛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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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트럼프 지도력 덕분에 양국 관계 빛이 보인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각) 러시아-미국 관계에 “터널 끝의 빛”이 보인다고 말했다고 알자지라 방송이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푸틴은 이날 원자력연구소를 방문한 자리에서 기자 질문에 답하면서 트럼프의 지도력이 최근 악화된 관계를 회복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다음 단계는 미국의 지도력에 달려 있지만, 나는 현 대통령인 트럼프 대통령의 지도력이 충분히 관계 회복을 보증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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