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왼손 투수 최채흥(30)은 14-2 대승의 빛나는 조연이었다.
LG의 두 번째 투수는 최채흥이었다.
팀이 크게 앞선 상황에서 최채흥이 경기를 안정적으로 매듭지어 KIA와 남은 두 경기에 보다 전력을 쏟을 수 있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AL 올스타 완벽 마운드, NL 3피안타 15K 잠재워...벨린저 MVP
‘나솔’ 28기 영자, ♥영철과 결혼 6개월 만에 무슨 일?…남편 사진 삭제에 이혼설
재혼 6개월만 이혼설…28기 영자, 영철 사진 SNS서 삭제
최형우, 역대 최초 2700안타 눈앞...류현진은 후반기 첫 등판서 2500K 달성 유력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