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와 쿠팡의 물러설 수 없는 '꽃게 전쟁'이 올해도 시작됐다.
'마트 3사'의 전쟁을 지켜보턴 쿠팡도 질세라 이마트와 같은 가격에 꽃게를 팔기 시작하면서 유통업계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자존심 싸움이 벌어졌다.
사실상 이마트와 쿠팡의 꽃게 최저가가 760원으로 같아진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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