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의 지인으로 아동성매매에 관여한 혐의로 20년 형을 받은 기슬레인 맥스웰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엡스타인과 왕래하며 부적절하거나 불법적인 행위를 한 것을 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2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NYT는 맥스웰의 녹취록이 엡스타인 의혹을 푸는 것 못지 않게 의문을 불러올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20년 형의 감형이나 사면을 노리는 맥스웰은 엡스타인과 트럼프의 관계를 축소하면서 트럼프를 칭찬하는데 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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