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스타인 공범' 맥스웰 "트럼프를 부적절한 상황서 본 적 없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엡스타인 공범' 맥스웰 "트럼프를 부적절한 상황서 본 적 없어"

미성년자 성착취범 고(故) 제프리 엡스타인의 공범이자 여자친구였던 길레인 맥스웰이 엡스타인의 범행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부적절한 상황'에서 본 적이 없다고 진술한 것으로 나타났다.

맥스웰은 또 엡스타인의 "고객 명단"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마사지를 받는 것을 본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동안 "나는 엡스타인의 섬(범행 장소인 플로리다 팜비치의 섬)에 가지 않았다"고 주장해왔으며, 자신이 엡스타인의 전용기에 몇 차례 탑승했다는 조종사의 법정 진술도 부인해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