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리앙 라비오의 어머니인 베로니크 라비오가 구단의 결정에 분노를 표했다.
프랑스 매체 '라 프로방스'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라비오의 어머니인 베로니크는 올림피크 마르세유가 아들을 이적 명단에 올린 결정을 이해할 수 없다고 밝혔다"라며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프랑스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스 호킨스 기자는 "라비오와 로우는 라커룸에서 다퉜다.이에 대한 징계의 의미로 월요일 훈련에 두 선수는 제외되었고, 화요일 훈련에도 불참했다.이제 마르세유는 라비오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두 선수의 행동은 용납할 수 없으며, 모두 방출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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