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이 레니 요로를 리오 퍼디난드와 비교하자 직접 퍼디난드가 나서 그 비교를 일축했다.
맨유는 요로 영입을 위해 6,200만 유로(약 1,002억 원)를 쏟아부었다.
지난 시즌 맨유가 역대급 부진에 빠졌지만, 요로의 활약만큼은 눈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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