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더 선'은 22일(한국시간) "맨유의 '리틀 메시' 유망주 가브리엘이 이번 시즌 1군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구단 전설이자 현재 유소년 팀을 총괄하고 있는 대런 플레처는 가브리엘에 대해 "중요한 건 자연스럽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아직 발전할 부분이 많고, 정말 배우고자 하는 자세를 보이고 있다.아직은 단순히 축구를 즐기는 어린 친구다.그러나 이 레벨에서 경쟁하고 싸울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또래 팀에서 뛰는 것도 필요하고, 한편으로는 더 높은 수준에서 도전하며 어려움을 겪는 것도 필요하다고 본다"라고 평가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아모림 감독은 캐링턴 훈련장에서 가브리엘을 만났으며, 지난 일요일 가브리엘은 아스널과의 개막전을 디렉터석에서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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