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전도 치른 이강희는 기회를 찾아 부산 아이파크, 경남FC에서 임대 생활을 했다.
이강희는 "A대표팀만 지금은 생각 중이다.
내년에 있을 월드컵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무조건 갈 수 있는 선수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정말 열심히 하고 있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내가 1000% 적임자야!”…‘프리미어리그 16위 추락’ 토트넘 프랭크 감독의 자신감
[ACLE 기자회견] ‘울산 잡고 사상 첫 16강’ 멜버른 비드마 감독 “너무 기쁘고 행복해, 더 멋진 경기 하겠다”
“2,487억 필요해”…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큰일 났다! 여름 이적시장 타깃 정했는데 “뉴캐슬 입장 매우 분명해”
경남FC, 태국 전지훈련 성료…국내 전지훈련을 통해 새 시즌 준비 이어가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