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 인공지능(AI) 2단계 사업인 AX(인공지능 전환) 실증밸리 조성사업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심의를 통과함으로써 예비타당성조사(예타) 면제 사업으로 최종 확정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2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연구개발사업 평가 총괄위원회에서 광주 AI 2단계 사업인 AX 실증밸리 조성사업의 예타 면제를 최종 확정했다.
2단계 사업으로 생산유발 9831억원, 부가가치유발 4942억원, 고용유발 6281명 등 지역경제에 미치는 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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