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헤이수스가 22일 잠실 두산전에서 5.2이닝 8실점을 기록했다.
KT 위즈 외국인투수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29)가 개인 한 경기 최다실점 타이를 기록했다.
손동현이 실점 없이 이닝을 마무리해 헤이수스의 실점이 더 늘어나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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