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 앞바다에서 선박이 좌초되고 튜브가 표류하는 사고가 잇따라 3명이 구조됐다.
신고를 받은 태안해경은 연안구조정을 급파, 접수 후 10분 만에 50대 승선원 1명을 구조했다.
같은 시각 태안군 원북면 학암포해수욕장에서는 튜브 표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 동력구조 보드를 이용해 2명을 구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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