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기술협회가 음악교육 분과 ‘2025 디지털 전환 바우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특히 △문화예술 종사자의 디지털 기술 활용 한계와 △IT 전문가들의 문화·예술 이해 부족이라는 산업의 양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융합형 혁신 R&D △국제 학술 교류 △문화기술 특화 교육 및 지원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국내외 산업·학계와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다.
한국문화기술협회 측은 이번 사업은 음악교육 현장이 디지털 환경에 효과적으로 적응하고,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운영 체계를 마련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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